1956년 창업 이래 70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화장품 OEM/ODM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화장품 위탁생산의 두 가지 핵심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성공적인 브랜드의 첫걸음입니다.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브랜드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할 두 가지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과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입니다. 두 방식 모두 전문 제조사에 생산을 위탁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제품 개발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K-뷰티의 글로벌 인기와 함께 화장품 OEM/ODM 시장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체 생산 설비 없이도 높은 품질의 화장품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어,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OEM/ODM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화장품 OEM/ODM 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브랜드들의 생산 파트너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고객(브랜드)이 자체 개발한 처방(포뮬러), 디자인, 사양을 제공하면, 제조사가 이를 그대로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가 제품의 품질과 특성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Original Design Manufacturer
제조사가 처방 개발, 디자인, 패키지 기획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고, 브랜드는 자사 브랜드명을 부착하여 판매합니다. 자체 연구소가 없는 브랜드나 신규 진입자에게 최적의 방식입니다.
OEM 방식은 이미 자체 연구개발(R&D) 역량을 갖춘 브랜드가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가 개발한 처방을 제조사에 전달하면, 제조사는 이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 경우 처방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온전히 브랜드에 귀속됩니다.
반면 ODM 방식은 제조사의 기술력과 시장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가 원하는 제품 컨셉과 타겟 시장을 제시하면, 제조사의 연구소에서 최적의 처방을 개발하고, 패키지 디자인과 생산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자체 R&D 조직이 없거나 화장품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브랜드에게 ODM은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실제로 많은 성공적인 브랜드들은 OEM과 ODM을 혼합하여 활용합니다. 핵심 제품은 OEM 방식으로 자사 처방을 유지하면서, 신규 라인업이나 트렌드 제품은 ODM 방식으로 빠르게 출시하는 것이 대표적인 전략입니다. 새한화장품은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의 처방을 완벽한 제품으로 구현합니다
새한화장품의 OEM 서비스는 고객이 제공하는 처방과 사양을 기반으로 최적의 생산 환경을 구성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70년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처방의 스케일업(lab scale에서 production scale로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성 변화를 최소화하며, ISO 22716 기반의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적용합니다.
시제품 생산 단계에서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색상, 점도, 향, 사용감 등을 세밀하게 조정합니다. 승인된 시제품을 기준으로 대량 생산 시에도 동일한 품질이 유지되도록 공정 표준화를 진행하며, 배치(batch)별 품질 검사를 통해 일관성을 보장합니다.
컨셉만 알려주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완성합니다.
새한화장품의 ODM 서비스는 브랜드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하는 종합 솔루션입니다. 타겟 시장, 소비자 특성, 가격대, 포지셔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제품 컨셉을 수립합니다. 자체 연구소의 전문 연구원들이 최신 원료 트렌드와 기술을 반영한 처방을 개발하며, 패키지 디자인부터 라벨 규격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특히 수출 제품의 경우, 대상 국가의 화장품 규제 요건(CFDA, FDA, EU Cosmetics Regulation 등)을 사전에 검토하여 처방을 설계하므로, 후속 인허가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 시험과 인체적용시험(패치테스트)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한 후 대량 생산에 돌입합니다.
Why Choose SAEHAN as Your OEM/ODM Partner?
1956년 창업 이래 쌓아온 화장품 제조 노하우. 헤어케어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장수 기업 중 하나로, 수천 가지 처방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ISO 22716(화장품 GMP)과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 보유. 원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에 걸친 체계적 품질 관리를 실현합니다.
최신 자동화 설비와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팩토리를 운영합니다. 생산 효율과 품질 일관성을 극대화합니다.
전문 연구원들이 최신 원료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 처방을 개발합니다. 천연 유래 원료, 비건 처방, 기능성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 대응합니다.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로 수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국의 화장품 규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수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처방 개발, 원료 조달, 생산, 품질 검사, 패키지 디자인, 물류까지 화장품 제조의 전 과정을 하나의 파트너가 책임집니다.
국내외 유수의 브랜드들이 새한화장품과 함께합니다
새한화장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들과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습니다. LG생활건강, THE FACE SHOP, JSOOP, CKD 등 국내 주요 브랜드는 물론, 해외 다수의 프라이빗 라벨 브랜드의 생산 파트너로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공동 연구개발과 시장 분석을 통해 서로의 성장을 도모하는 전략적 협력 관계입니다.
Production Capacity
새한화장품은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대규모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 헤어에센스, 헤어컬러, 스킨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멀티라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주문량에 따라 유연하게 생산 라인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 OEM/ODM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은 고객이 제공한 처방과 사양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이고,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은 제조사가 처방 개발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방식입니다. OEM은 자체 R&D 역량이 있는 브랜드에, ODM은 빠른 시장 진입을 원하는 브랜드에 적합합니다.
제품 유형과 포장 형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000개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브랜드의 경우 소량으로 시작하여 시장 반응을 확인한 후 점차 물량을 늘려가는 방식도 지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info@sae-han.com으로 문의해 주세요.
OEM의 경우 처방이 확정된 상태에서 약 4~8주, ODM의 경우 처방 개발을 포함하여 약 8~16주가 소요됩니다. 다만, 프로젝트의 복잡도, 원료 조달 상황, 패키지 디자인 확정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긴급 생산이 필요한 경우 별도 협의를 통해 일정을 단축할 수도 있습니다.
네, 새한화장품은 ISO 22716(화장품 GMP) 및 ISO 9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수출이 가능합니다. 수출 대상국의 화장품 규제 요건(EU, 미국 FDA, 중국 CFDA, 동남아 각국 등)에 맞춘 처방 조정, 성분표 작성, 라벨링 가이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다수의 해외 수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새한화장품이 당신의 브랜드 성공을 위한 최적의 OEM/ODM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지금 바로 상담을 시작하세요.